이직할 생각은 아직 없는데,
BIND가 풀고 있는 문제가 궁금하다면?
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
BIND의 커피챗은 인터뷰가 아닙니다.
잘 보이기 위해 준비할 것도, 지원을 결정하고 오실 필요도 없어요.
그냥 서로 궁금한 것을 편하게 묻고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.
“BIND는 지금 어디까지 왔어요?”
“athler는 앞으로 뭘 만들려고 하나요?”
“실제로 팀에서는 어떻게 일해요?”
“지금 합류하면 어떤 문제를 풀게 되나요?”
궁금했던 건 무엇이든 물어보셔도 좋습니다.
좋은 이야기만 들려드리기보다,
지금 BIND가 가진 고민과 풀어야 할 문제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드리고 싶어요.
그리고 저희도 궁금합니다.
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,
다음에는 어떤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지,
어떤 팀에서 일할 때 가장 즐거운지.
당장 BIND에 합류할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
좋은 만남은 꼭 채용공고를 보고 시작되는 건 아니니까요.
BIND가 조금이라도 궁금했다면,
부담 없이 커피챗 요청해주세요!
통화 또는 대면 중 편한 방식으로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.
🔎 바인드가 궁금하다면?